윈터, 민낯이 더 예뻐! 우윳빛 피부 뽐낸 스트라이프 팬츠룩 공항 패션

에스파(aespa) 윈터가 해외일정차 2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윈터는 블랙 홀터넥 크롭톱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또, 윈터는 블루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돋보였습니다.

특히 윈터는 민낯으로 등장해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우윳빛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6월 29~30일 양일간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후쿠오카·나고야·사이타마·싱가포르·오사카, 8월 홍콩·타이베이·도쿄·자카르타·시드니, 9월 멜버른·마카오·방콕 등 아시아 및 호주 총 14개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 펼치며, 내년 초 미주와 유럽으로 투어 규모를 확장하고 활발한 글로벌 활동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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