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서원은 과거 2020년 9세라는 어린 나이에 ‘미스트롯2’ 초등부로 참여해 귀여운 외모 속에 숨겨진 엄청난 끼와 열정을 그러내며 ‘리틀 장원영’이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요.

출연 당시 데스매치 무대까지 올라갔으나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임서원은 이후 '아내의 맛', '뽕숭아학당', '불후의 명곡', '아침마당'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키즈 모델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임서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서원의 그림일기'를 개설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으며, 여러 공식 행사 무대에 출연하며 더욱더 발전한 노래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과거 임서원의 ‘미스트롯2’ 출연 당시 증명사진과 함께 폭풍 성장한 근황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임서원의 모습을 본 팬들은 “지금 보니 정말 귀여웠네”, “애들은 너무 빨리 크는 듯”, “앞으로도 지금처럼 예쁘고 바르게 자랐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올해 12세인 임서원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전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인데요. 제작사 측은 공식 트위터에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임서원이 ‘유니버스 티켓’ 최연소 참가자에 해당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습니다.

임서원은 “나이는 최연소지만 실력만큼은 프로다운 저 임서원을 보여 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는데요. 오는 18일 방영 예정인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은 82명의 참가자들 중 8명을 선발해 글로벌 걸그룹을 만드는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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