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살부터 공개 열애한 라나 콘도어가 9년 공개 열애끝에 결혼했다.

안토니 데 라 토레와 오랜 기간 공개 열애끝에 결혼을 했다.

안토니 데 라 토레는 영화 ‘로드 오브 카오스’(2018)로 데뷔한 신인 배우.

라나 콘도르는 “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다. 결혼을 결정하는 게 가장 쉬웠다”고 털어놨다.

안토니 역시 “당신 역시 내 인생 최고의 동반자다. 당신을 정말 사랑한다”고 화답했다.한편 콘도르와 데 라 토레는 지난 2015년 9월 열린 제67회 에미상 시상식 후보의 리셉션에서 만난 후 데이트를 시작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시리즈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베트남에서 태어나고 생후 5개월에 입양되어 미국 시카고에서 자랐다.

어릴 적 입양된 인종적으로 완전한 동양계 미국인이지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에서는 특이하게 한국-미국 백인 혼혈 미국인을 연기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 촬영 중 원작자 제니한의 제안으로 촬영진들과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사배와 헨리, 전소미와 함께 한국체험영상을 찍었다.

라나가 유일하게 내사모 시리즈 주연 3인방(라나 콘도어, 노아 센티네오, 조던 피셔) 중 유일 팀 커빈스키. 나머지 둘은 존 앰브로스를 지지함을 밝혔다.

Copyright © 셀럽뉴스 채널, 제목과 내용을 모방/복제하면 저작권 침해로 신고합니다. 문의: celebnews.biz@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