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2세중 가장 예뻐"외모,실력 다 된다고 인정받는 톱가수 딸

연예인 2세에서 데뷔해 활동중인 가수들은?

스테이시 시은

박남정 딸 시은(본명 박시은)은 그룹 스테이시로 데뷔했다.

2020년 스테이시 멤버로 데뷔해 ‘버블’, ‘ASAP’, ‘테디 베어’ 등 다양한 히트곡을 냈다.

박남정은 딸 시은에 대해 "굉장히 자랑스럽다"다고 말했다. "제 가업을 물려받은 거랑 다름이 없다. 우리 딸 때문에 저를 더 많이 알아봐 주셔서 기분이 더 좋다"고 말하는 박남정의 얼굴에는 행복이 그대로 묻어났다.

라이즈 앤톤

가수 겸 히트곡 작곡가로 ‘가요계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 불리는 윤상과 아버지의 외모와 음악 실력을 쏙 빼닮은 앤톤.

윤상은 "아직은 앤톤이 결정해서 하는 일이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하고 한 달 정도는 안 빼놓고 모든 콘텐츠를 보려고 했다. 직캠을 편집해 주는 팬들의 마음이 너무 고맙더라. 데뷔하고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을 갖게 돼 앤톤에게 고맙다"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심신 딸 벨

심신 딸 벨(본명 심혜원)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설립자 홍승성 회장이 이끄는 S2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쥴리, 나띠, 벨, 하늘) 멤버로 가요계 입성했다.

심신은 "아주 자랑스럽다. 어릴 적부터 자기 앞가림을 잘하는 딸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도 정말 잘했다. 반에서 1등을 했다. SBS '붕어빵'에 함께 출연할 때도 말을 잘했다. 그래서 나중에 변호사가 되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했는데 중학교 때부터 음악에 심취하더라. 제가 거실에서 음악 듣는 게 취미인데 벨도 항상 듣던 쳇 베이커 음악 등 세계적 재즈 음악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벨은 "어린 나이에 그런 레벨의 음악을 접하는 게 쉬운 경로는 아니다 보니 정말 좋은 양식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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