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역 두 번' 정태우, '왕사남' 관람 인증 "원조 단종도 잘 보고 왔다고..."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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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사극에서 두 번이나 '단종' 역할로 활약했던 '원조 단종' 배우 정태우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아역배우 출신 정태우는 1994년 방영된 KBS2TV 사극 '한명회'와 1998년에 방영한 KBS1TV 대하드라마 '왕과 비'에서 두 번이나 단종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특히 그는 30년 전 사극 속에서 단종으로 활약했던 시절의 자신의 사진과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의 포스터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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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30년 전 사극에서 두 번이나 ‘단종’ 역할로 활약했던 '원조 단종' 배우 정태우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정태우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원조 단종도...‘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단종 #왕과비 #왕과사는남자#영월 #청령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아역배우 출신 정태우는 1994년 방영된 KBS2TV 사극 '한명회‘와 1998년에 방영한 KBS1TV 대하드라마 ‘왕과 비’에서 두 번이나 단종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브라운관 사극에서 심금을 울리던 원조 단종인 그가 단종을 소재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공개적으로 응원한 것.
특히 그는 30년 전 사극 속에서 단종으로 활약했던 시절의 자신의 사진과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의 포스터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단종'의 아픔을 드러내는 두 배우의 처연한 눈빛이 여운을 더한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후 파죽지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정태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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