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아가 일산 문채원으로 불리는 딸과 니트 커플룩으로 취향이 척척 맞는 백화점 쇼핑을 즐겼다.
이상아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이제 슬슬 라운드 준비 좀 해볼까나? 딸랑구랑 쇼핑쇼핑, 눈에 들어오는 ○○○○. 딸랑구랑 죽이 척척 맞아 한 벌씩”라는 글과 함께 죽이 척척 맞는 딸과 함께 백화점 쇼핑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상아는 금발 헤어 스타일에 안경을 쓰고 데님 팬츠와 아이보리 이너에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딸 윤서진은 니트 스웨터에 화이트 팬츠를 착용한 쇼핑 커플룩으로 닮은꼴 스타일의 쇼핑룩을 선보였다.
한편, 1972년생으로 52세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데뷔,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 상처를 딛고 방송 활동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서 애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상아는 슬하에 딸 윤서진을 두고 있으며, 특히 윤서진은 일산에 살았던 당시 아름다운 미모로 일산의 문채원으로 불렸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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