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아리아 김채연, 빛나는 매력! 화사한 투피스룩 어디꺼?

뮤직뱅크 출근길...여성 영캐주얼 '숲(SOUP)' 화사한 빅포켓 투피스룩 '인기폭발'

걸그룹 트리플에스 새 디멘션 아리아(이지우, 김채연, 카에데, 서다현, 니엔)가 보기만해도 상큼한 5인5색 출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리플에스 아리아는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김채연은 단아한 화이트 투피스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채연이 착용한 화이트 투피스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숲(SOUP)' 제품으로 알려졌다.

빅 포켓 다자인의 크롭트 재킷과 스커트 셋업으로 구성된 화사한 투피스룩으로 오피스룩, 데이트룩, 하객 패션 등에 제격이다.

↑사진 = 트리플에스 아리아(좌로부터 카에데, 니엔, 김채연)

한편 아리아는 트리플에스의 첫 발라드 디멘션으로 지난 15일 데뷔 싱글 '스트럭처 오브 새드니스(Structure of Sadness)'를 발매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스트럭처 오브 새드니스'에는 타이틀곡 '도어(Door)'와 커플링곡 '첫 이별(Farewell My First)'이 담겼다. 특히 타이틀곡 ‘도어'는 헤이즈가 작사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는 2022년 10월 첫 디멘션(DIMENSION) Acid Angel from Asia로 가요계에 첫 인사를 건넨 이후 2023년엔 자연 발생 디멘션이자 10인조 ASSEMBLE을 탄생시켰으며, 그 이후에도 다양한 디멘션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트리플에스는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의 사랑 속에 꾸준히 성장했다.

'2023 MAMA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BEST NEW FEMALE ARTIST)을 품에 안으며 빛나는 글로벌 존재감을 자랑했다.

↑사진 = 트리플에스 아리아.김채연
↑사진 = 트리플에스 아리아.김채연
↑사진 = 트리플에스 아리아. 니엔, 김채연
↑사진 = 트리플에스 아리아. 니엔, 김채연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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