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 시민들이 구해
제주방송 이효형 2024. 10. 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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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로 쓰러진 20대가 주변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서귀포시의 한 결혼식장 주차장에서 2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당시 주변에 있던 도의회 소속 김지희, 양기훈 씨와 결혼식장 관계자 황시욱 씨는 119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응급처치를 진행했고, A 씨는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들에 대해 하트세이버 선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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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로 쓰러진 20대가 주변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서귀포시의 한 결혼식장 주차장에서 2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당시 주변에 있던 도의회 소속 김지희, 양기훈 씨와 결혼식장 관계자 황시욱 씨는 119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응급처치를 진행했고, A 씨는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들에 대해 하트세이버 선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안전본부
JIBS 제주방송 이효형(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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