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故 오요안나, 가해자 추정 기상캐스터 실명 공개
한윤종 2025. 1. 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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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상을 떠난 기상캐스터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가해자로 추측되는 동료의 실명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매일신문은 지난 27일 "비밀번호가 풀린 오요안나 씨의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장 분량 총 2750자의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엔 특정 기상캐스터 2명에게 받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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