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안병훈·김시우, 시그니처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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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3인방 임성재(27), 김시우(29), 안병훈(33)이 2025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6개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21번째 시합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이전 대회명 웰스파고 챔피언십)에 출격한다.
세 선수는 지난주 나란히 메인 스폰서 대회에서 뛰었고, 임성재는 현재 페덱스컵 랭킹 14위, 김시우 42위, 안병훈 52위에 자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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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선수 3인방 임성재(27), 김시우(29), 안병훈(33)이 2025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6개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21번째 시합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이전 대회명 웰스파고 챔피언십)에 출격한다.
올해 8개 시그니처 이벤트 중 6번째이기도 한 본 대회에는 총상금 2,000만달러와 우승상금 360만달러가 걸려 있다.
출전 선수들은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 위사히콘 코스(파72·7,119야드)에서 경쟁하며, 컷 탈락 없이 우승자를 가린다.
코스는 다르지만, 작년 이 대회에서 안병훈이 단독 3위로 선전했고, 임성재 공동 4위, 김시우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세 선수는 지난주 나란히 메인 스폰서 대회에서 뛰었고, 임성재는 현재 페덱스컵 랭킹 14위, 김시우 42위, 안병훈 52위에 자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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