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절친 정준호 쓰러졌는데 극대노한 이유 “잠은 집에서 자라”

이슬기 2025. 6. 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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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정준호의 에너지 고갈에 발끈했다.

신현준은 6월 17일 소셜미디어에 "이럴꺼면 왜 같이 오자고 했니!! 제발 잠은 집에서 자라!!"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키나와를 찾은 신현준과 정준호가 담겼다.

대 가족 여행에 지친 정준호와 그를 향한 신현준의 분노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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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현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현준이 정준호의 에너지 고갈에 발끈했다.

신현준은 6월 17일 소셜미디어에 "이럴꺼면 왜 같이 오자고 했니!! 제발 잠은 집에서 자라!!"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키나와를 찾은 신현준과 정준호가 담겼다. 대 가족 여행에 지친 정준호와 그를 향한 신현준의 분노가 웃음을 더했다.

앞서 이하정 또한 개인 소셜미디어에 여행 영상과 사진을 추가로 올리면서 "남편이 대가족 여행은 처음이자.. 마지막..!! 이라고하며 (??) 전사했습니다" "아이들은 너무나 잘 놀았고요. 아버님들은 기진맥진"이라 적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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