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 만에 아들과 함께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여배우, 핑크 재킷 시밀러룩

배우 이시영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난 정윤이랑 뭐든 커플로 할때가 제일 좋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시영이 아들과의 다정한 커플 시밀러룩으로 따스한 봄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시영은 회색 니트와 펀칭 화이트 스커트에 연핑크 재킷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이시영의 옆에 앉은 아들은 분홍빛 데님 베스트와 블루 체크 셔츠, 공룡 자수가 돋보이는 연청 팬츠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서로의 손을 잡고 눈을 맞추며 핑크 재킷으로 맞춘 시밀러룩은 모자(母子)의 애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뒀습니다. 그러나 이후 8년 만인 지난달 17일 이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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