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스파 멤버 가수 윈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워터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5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워터밤' 행사 당시 윈터의 현장 모습이 담겼습니다. 윈터는 그는 수영복 위에 데님 핫팬츠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김민정 짱 예뻐”, “폼 미쳤다”, “누나 너무 예뻐요”, “너는 요정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Thirsty', '도깨비불', ‘Next level’ 등 여러 히트곡을 부르며 관객들과 호흡했는데요.

특히 윈터는 '워터밤' 행사에서 관객들과 물총 싸움을 하는 코너 중 각막염으로 오른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멤버 닝닝에게 "괜찮아 눈?"이라고 물으며 닝닝의 상태를 살펴 감동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6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JAKARTA'(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 하이퍼 라인' 인 자카르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7월 29~30일 양일간 태국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글로벌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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