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차예련 "딸 인아, 콩나물처럼 쑥쑥 자란다"

이민지 2022. 9. 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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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이 남편 주상욱, 딸 인아 입맛을 사로잡을 전 부치기를 선보인다.

차장금 차예련의 선택은 바로 '전'.

차예련은 "인아(딸)는 감자채전 30개도 먹겠다", "당근 싫어하는 남편(주상욱)도 당근채전 20개는 먹을 것 같다"라며 만족했다.

실제 감자채전을 맛본 인아는 어깨춤까지 들썩이며 맛있다고 감탄해 차예련을 뿌듯하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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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 딸 인아 입맛을 사로잡을 전 부치기를 선보인다.

9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차장금 차예련, 찬또셰프 이찬원, 섹시빌런 이태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차예련은 시어머니와 다정한 전화 통화 후 명절 음식 만들기에 돌입했다. 차장금 차예련의 선택은 바로 ‘전’. ‘전’은 명절 음식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메뉴이지만 만들기 번거롭고 부담스러운 메뉴. 차예련은 “전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라며 명절 전 부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차예련은 동그랑땡 반죽 만들기를 시작으로 순식간에 동그랑땡, 고추전, 대파 꼬치전 등 세 종류의 전을 완성했다.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간단하고 빠른 속도에 모두들 놀란 가운데 차예련은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완벽한 삼색전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었다. 감자채, 애호박채, 당근채를 활용한 삼색전이었다. ‘역시 차장금’이라는 극찬이 쏟아지는 ‘부티 나는’ 전요리였다.

차예련은 “인아(딸)는 감자채전 30개도 먹겠다”, “당근 싫어하는 남편(주상욱)도 당근채전 20개는 먹을 것 같다”라며 만족했다. 이때 차예련의 사랑스러운 딸 인아가 등장했다. 실제 감자채전을 맛본 인아는 어깨춤까지 들썩이며 맛있다고 감탄해 차예련을 뿌듯하게 했다는 후문.

이 과정에서 훌쩍 자란 인아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3개월 사이 인아의 키가 놀랄 만큼 많이 자란 것. 차예련은 “콩나물처럼 쑥쑥 자란다”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9일 오후 9시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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