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개인 SNS 채널에 민낯과 메이크업을 한 사진을 동시에 게재하며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 속 이윤지는 손에 든 자두처럼 상큼한 붉은빛의 색조로 메이크업을 완성했습니다.
세미 매트한 피부 표현에 윤이 나는 립 메이크업으로 생기를 부여한 모습입니다.
또한 눈썹 색깔을 옅게 해 인상을 더욱 부드럽고 여성스럽게 연출했습니다.
특히 완곡한 C컬로 집힌 속눈썹에 뭉치지 않게 살짝만 마스카라를 발라 눈매를 더욱 섬세하고 화려하게 돋보였습니다.

한편, 민낯에 가까운 이윤지는 트러블 없이 속광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꿀피부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립에는 자연스러운 입술 본연의 색의 컬러를 입여 더욱 맑은 피부톤을 연출했습니다.
이윤지는 2014년 치과 의사와 결혼해 두 아이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