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2주 동안 코첼라를 뒤집어 놓으셨다..🥵
2025 코첼라 무대 선 리사의 의상읜 누가 만들었어?

코첼라 솔로 데뷔를 완벽하게 마무리한 리사!
엄청난 퍼포먼스만큼이나 화려한 패션도 연일 화제를 모았었죠. 글로벌 패셔니스타답게 GCDS, 오프 화이트 등 패션 브랜드에서에서 커스텀 의상을 제작해 준 것은 물론, 파격적인 의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데요.



특히 도마뱀을 연상시키는 보디 슈트가 인상적이였죠. 이 의상은 디자이너 ‘애셔 레빈'이 리사를 위해 위해 특별 제작한 커스터마이징 의상으로, AI를 활용해 피부와 비늘 패턴을 설계한 뒤, 모든 디테일을 수작업해 완성했다고 합니다. 함께 매칭한 부츠 역시, 롬바웃의 제품을 수작업으로 커스터마이징해 룩의 완성도를 높였죠.


보디슈트 외에도 ‘Moonlit Floor’ 무대에서는 섬유광학 조명을 더한 투명 소재 의상을 착용해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애셔는 최신 기술을 패션에 접목하고, 독특한 소재들을 적극 활용해 디자인을 하는것으로 유명한데요. 덕분에 도자 캣, 레이디 가가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아이코닉한 룩을 수차례 디자인해 왔었죠.

오트 쿠튀르에 버금가는 그의 독창적인 디자인 세계, 앞으로도 너무 기대되네요!
▼ 위 기사와 관련된 <프라다와 함께한 엔하이픈의 2025 코첼라 데뷔 룩> 기사를 보고 싶다면? 아래 기사 본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