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에스타 vs 제라드…전설들의 '상암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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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전설 이니에스타가 이끄는 바르셀로나와, '영원한 캡틴' 제라드를 필두로 한 리버풀의 전설들이 오는 6월 서울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
4차례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해,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축구도사' 이니에스타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사상 가장 짜릿한 역전극, 이른바 '이스탄불의 기적'을 만들었던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제라드, 유럽 축구의 빛나는 순간을 연출했던 전설들이 서울에서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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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전설 이니에스타가 이끄는 바르셀로나와, '영원한 캡틴' 제라드를 필두로 한 리버풀의 전설들이 오는 6월 서울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
4차례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해,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축구도사' 이니에스타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사상 가장 짜릿한 역전극, 이른바 '이스탄불의 기적'을 만들었던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제라드, 유럽 축구의 빛나는 순간을 연출했던 전설들이 서울에서 격돌합니다.
이번 바르셀로나 레전드 팀엔 이니에스타의 단짝 부스케츠와 발롱도르 수상자 히바우두 등이 이름을 올렸고, 리버풀에선 '이스탄불의 기적' 멤버인 수문장 두덱과, '안필드의 에너자이저' 카윗 등 추억의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특히 부스케츠와 조르디 알바 등은 첫 방한이어서 더욱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꿈의 무대'를 호령했던 전설들의 자존심 대결은 6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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