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가 원하는 남자, 그는 바로 대!강!인!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을 유럽 최고 네임드 감독 주제 무리뉴(페네르바체)가 원하고 있다.

프랑스 '풋01'은 1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의 페네르바체가 이강인 영입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이강인을 중요하다 겨울 이적시장 후 외면했다. 이강인의 미래는 불투명하고, 다른 팀들을 이를 이용하고 있다"라며 이강인이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강인은 무리뉴 감독에게 매력적인 카드다. 무리뉴는 공격력 강화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고 이강인을 목표로 삼았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PSG에서 입지를 잃었다. 겨울 이적시장 전까지는 나쁘지 않았다. 준주전으로 뛰며 활약했다. 하지만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입단해 주전으로 뛰면서 자리를 잃었다. 여기에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우스만 뎀벨레가 공격수로 중용되면서 이강인이 입지는 더욱 좁아진 상태다.

이에 이적설이 더욱 불거지기 시작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등 다양한 팀이 후보에 올라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