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을 똑 닮아 한국에서 더 난리난 태국 여배우, 일상룩

태국 배우 니차(Nychaa)가 청량한 매력이 가득 담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사진=니차 SNS

니차는 화이트 슬림 롱슬리브 티셔츠에 베이지 쇼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여름룩을 완성했습니다.

볼드한 짜임의 블랙 백과 빈티지한 스니커즈, 양말까지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긴 생머리와 '꾸안꾸' 분위기의 미소가 어우러져 마치 잡지 화보 같은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식료품점에서도, 카페에서도, 계단에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습니다.

한편 니차의 본명은 Nuttanicha Dungwattanawanich이며, 1996년생으로 올해 28세입니다.

니차는 '태국 민효린'이라는 별명이 붙으며 국내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또한 니차는 2021년 인기 프로덕션 GDH의 공포 영화 'Ghost Lab'으로 대형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사진=니차 SNS
사진=니차 SNS
사진=니차 SNS
사진=니차 SNS
사진=니차 SNS
사진=니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