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또 1위, 예매율도 1위 [MK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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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이틀 연속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은 5만 905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았다.
특히 팝의 황제의 이야기를 담은 '마이클'은 예매율도 1위를 차지하며, 주말 흥행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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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은 5만 905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만 7543명이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았다. 마이클 잭슨 친조카이자 신예 뮤지션인 자파 잭슨이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만 9700만 달러(약 1433억 원)를 벌어들였고, 2억 1700만 달러(약 3206억)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올리며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2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가 차지했다. 2만 4002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는 132만 3744명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렸다. 20년 만에 원년 멤버들이 뭉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3위는 ‘살목지’(감독 이상민)다. 1만 158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는 307만 8767명을 기록했다.
장기 흥행 중인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뒤,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았다.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호흡을 맞췄다.
오전 8시께 예매율 1위는 ‘마이클’(36.6%)이다. 뒤를 이어 ‘군체’(18.0%),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7.9%) 순이다. 특히 팝의 황제의 이야기를 담은 ‘마이클’은 예매율도 1위를 차지하며, 주말 흥행 청신호를 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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