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결혼 생활 마무리했지만, 함께 졸업식·해외여행까지…가족애 이어가는 모습 주목

가수 윤민수와 김민지 씨가 2024년 5월 이혼을 공식화한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오히려 더 주목받고 있다.
18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음에도, 두 사람은 아들 윤후 군과 함께 졸업식 참석은 물론 해외여행을 다니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가족의 형태는 바뀌었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식은 여전하다는 점이 많은 이들에게 인상 깊게 다가가고 있다.
김민지, 이혼 후에도 '엄마'로서의 일상 유지 중

이혼 후 김민지 씨의 일상은 SNS를 통해 간간히 전해지고 있다.
현재 윤후 군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비즈니스 전공 중인 가운데, 김민지 씨는 아들의 학업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모습으로 '엄마'로서의 역할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자연스럽고 담백한 매력, 꾸안꾸의 정석

이번 스타일의 핵심은 루즈한 핏의 스트라이프 셔츠.
단정하면서도 넉넉한 실루엣은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여기에 미니 주름스커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가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