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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깜짝 은메달을 사냥하며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태극전사들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까지 영광의 주인공이 된 김상겸과 정해림, 정동현 등 하이원스포츠단 소속 올림피언들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겸과 정해림(이상 스노보드), 정동현, 신정우, 홍동관(이상 스키)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했다.
▲ 하이원스포츠단 정해림(왼쪽부터)과 신정우, 김상겸, 정동현, 홍동관이 20일 정선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사인회에 참여해 팬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원랜드 제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깜짝 은메달을 사냥하며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태극전사들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까지 영광의 주인공이 된 김상겸과 정해림, 정동현 등 하이원스포츠단 소속 올림피언들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20일 정선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스키 및 스노보드 원포인트 레슨과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겸과 정해림(이상 스노보드), 정동현, 신정우, 홍동관(이상 스키)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했다.
▲ 하이원스포츠단 김상겸(왼쪽)이 20일 정선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어린이 팬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해주고 있다. 강원랜드 제공
사인회에서는 현장을 찾은 팬 누구나 선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선수들이 실제 사용한 스키와 스노보드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됐다.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선수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슬로프를 누비며 올바른 기본 자세와 안정적인 활강 요령, 실제 경기 기술 등을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호응을 얻었다.
김상겸은 이날 행사 후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응원에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설상 종목 위상을 높이고, 더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