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더 예뻐진다는 말, 손담비 보면 이해돼요

손담비가 육아맘이 된 이후,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선 확연히 달라진 무드가 느껴져요.
가족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편안한 블랙 티셔츠에 헐렁한 핏의 쇼츠를 매치해 여유로운 홈웨어 룩을 보여주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묶은 반묶음 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은 오히려 더 건강하고 단단한 인상을 주고요.
운동복 룩에서는 짧은 크롭탑과 바이커 팬츠, 그리고 심플한 볼캡을 매치해 육아 중에도 자신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가 느껴졌어요.
스트레칭을 하며 셀카를 찍은 사진에선 버튼 장식이 귀여운 블랙 레오타드와 그레이 워머를 매치해 단정하고도 슬림한 실루엣을 완성했어요.
육아 중에도 운동을 놓지 않는 그녀의 모습은 ‘엄마’라는 새로운 역할 안에서도 여전히 손담비답게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