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육류로 만든 수제버거 축제…'아메리칸 버거위크'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육류수출협회가 10회째를 맞은 '2026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이달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45개 수제버거 브랜드, 100여 개 매장이 참여해 미국산 소고기·돼지고기로 만든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를 선보인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2017년부터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 10년간 전국 약 150개 수제버거 브랜드와 430개 매장이 참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미국육류수출협회가 10회째를 맞은 '2026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이달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외식업계에서 프리미엄 수제버거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브랜드 간 차별화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업계는 할인 행사와 체험형 이벤트를 결합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45개 수제버거 브랜드, 100여 개 매장이 참여해 미국산 소고기·돼지고기로 만든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참여 브랜드의 버거 메뉴는 매장 방문, 포장, 배달 주문 시 20% 할인되며 배달앱 요기요를 이용하면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대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메뉴 주문 고객에게는 버거위크 스티커 굿즈와 연세두유를 선착순 증정한다.
10주년을 기념한 소비자 이벤트도 마련했다.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를 통해 참여 브랜드 식사권과 올리브영 금액권을 증정하며 러닝 플랫폼 런데이와 협업한 '아메리칸 버거런 챌린지'도 운영한다. 미션 수행 및 인증 참가자에게는 할인 쿠폰과 식사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26 코리안버거챔피언십 우승 브랜드 제스티살룬과 2024 월드푸드챔피언십 버거 부문 3위를 차지한 멜팅소울 등 유명 수제버거 브랜드들이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2017년부터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 10년간 전국 약 150개 수제버거 브랜드와 430개 매장이 참여했다.
jiyounb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차 속 불륜 현장 아내에게 들킨 남편…보닛에 매달고 100m 넘게 질주했다[영상]
- 50억 자산설 전원주, PD수첩 등장 "미리 재산 절반 증여"
- "김서방 성과급 나왔다며?"…처가 단톡방에 월급 공개한 아내, 남편 난감
- '나혼산' 연출 논란 김민 "집 빌려준 형·누나에게 미안, 더 긴말 필요 없어"
-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희나피아, 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다" 폭로
- 故 박지선 그리워 보낸 카톡 '1' 사라졌다, 장효인 "심장 철렁"…알고 보니
- 취업한다더니 3년째 백수…형부, 집에 얹혀사는 처제에게 "이제 나가라"
- "세기의 사랑? 착각은 자유"…유흥업소 여성에게 뒷돈 대는 남성의 세계
- "5년간 시댁에 매달 50만원 몰래 보낸 남편…'뭐냐' 따지자 냉혈한 취급"
- 지하철 임신부 배려석 양보 거절한 50대 여성…"빈자리 있는데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