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고 선한 이미지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배우 한지민이 자신의 집안 외모 서열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겸손한 농담처럼 들렸던 그의 말은 가족들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언니 대신 찾아온 연예계 데뷔 기회
한지민은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우리 가족 중에서는 내가 제일 못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학창 시절에는 두 살 많은 언니의 미모가 더 유명했고, 길거리 캐스팅과 프로필 제안도 언니가 먼저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언니가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지민이 연예계에 데뷔할 기회를 얻게 됐고, 이후 배우로 큰 성공을 거뒀다.

어머니와 조카까지 화제 된 우월한 유전자
한지민의 어머니 역시 젊은 시절 광고 모델 제안을 받을 정도의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에는 훤칠한 키와 뛰어난 외모를 가진 조카의 모습까지 알려지며 '우월한 유전자'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가족들의 사진이 공개된 뒤에는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된다"는 팬들의 반응도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소탈한 일상, 그리고 새 작품으로 복귀
평소 한지민은 화려한 스타일보다 모자와 편안한 옷차림을 즐기는 소탈한 모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특유의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출연 소식을 전하며 오랜만의 복귀를 예고했다. 꾸준한 작품 활동과 변함없는 매력으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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