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아이브·하투하…신구 걸그룹 컴백 대전
[앵커]
설 연휴가 끝나면 걸그룹들의 컴백이 이어집니다.
데뷔 1주년을 맞는 하츠투하츠가 포문을 여는데요.
뒤따라 아이브와 블랙핑크가 새 앨범을 예고해 며칠 간격을 두고 신구 걸그룹이 맞붙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하츠투하츠 (지난해 마마 어워즈)> "올해 목표로 항상 얘기했던 것이 신인상을 받는 것이었는데요!"
지난해 SM이 에스파 이후 5년만에 선보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첫 미니앨범 '포커스' 이후 4개월 만에 새 노래 '루드!'를 들고 돌아옵니다.
특유의 청순하고 발랄한 콘셉트를 무기로 입지 굳히기에 나설 전망입니다.
데뷔 6년 차에 접어든 선배 걸그룹 아이브는 지금까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의 선공개곡부터 화제입니다.
<아이브 '뱅뱅'> "Wake up 주저하지 말고 그냥 맘 가는 대로"
에너지 넘치는 인트로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내세운 곡은 국내외 주요 음악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뱅뱅'이 수록된 새 앨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오는 23일 베일을 벗습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블랙핑크는 이달 컴백 대전 대미를 장식합니다.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으로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약 3년 5개월 만에 멤버 모두의 목소리가 담긴 앨범은 총 5곡이 수록되며, 타이틀곡은 '고'로 정해졌습니다.
따로 또 같이 활약하며 명실상부 월드 클래스 스타로 자리매김한 블랙핑크가 독보적인 음악 세계로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영상편집: 최윤정]
[그래픽: 김동준]
[화면출처: 하츠투하츠 유튜브 아이브 유튜브 블랙핑크 유튜브 YG엔터테인먼트]
#아이브 #블랙핑크 #컴백 #걸그룹 #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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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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