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세종 새숨뜰공원 황톳길에 온수 공급
김형욱 2025. 3. 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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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가 올 5월부터 세종시 보람동 새숨뜰공원 황톳길 세족장에 온수를 공급한다.
한난은 17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세종시와 제3호 한난존을 설치하고 세종시에 기부하는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밝혔다.
또 본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난해 3월 본사가 있는 성남 분당중앙공원 황톳길 세족장에 제1호 한난존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 수원 영통에 제2호 한난존을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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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제3호 한난존 기부 업무협약
정용기(앞줄 왼쪽 4번째부터)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과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 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17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 보람동 새숨뜰공원 황톳길 세족장에 온수를 공급하는 ‘제3호 한난존’ 설치 및 기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난)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가 올 5월부터 세종시 보람동 새숨뜰공원 황톳길 세족장에 온수를 공급한다.

한난은 17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세종시와 제3호 한난존을 설치하고 세종시에 기부하는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공기업인 한난은 전국 약 20곳에서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면서 발전 전력을 공급하는 동시에 발전소에서 나오는 열로 지역난방을 공급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본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난해 3월 본사가 있는 성남 분당중앙공원 황톳길 세족장에 제1호 한난존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 수원 영통에 제2호 한난존을 설치한 바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세종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욱 (ne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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