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부인 자산 1000억대 소문 有…"IMF 때 달러 높아지며 성공"

가수 이승철이 '미우새'를 통해 연상의 부인을 언급해 주목바 있다.

이승철은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아내가 2살 연상이라는 점을 밝히며 "편안하다. 단점은 지적질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7년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 씨와 결혼을 한 뒤 슬하에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이승철은 아내의 내조 덕에 음악에만 열중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때는 부인의 자산이 1000억대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TV조선 '호박씨'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식장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을 정도였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는가 하면 한 팬널은 "1000억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한 재력가"라며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후 미국계 섬유회사에서 일을 배운 뒤 원단회사를 설립했다. IMF 때 달러가 높아지면서 성공한 케이스"라고 말했다.
'저작권료 외제차 한 대' 이승철, 유산 No "내가 다 쓰고 죽을 것"

딸들과 아내에 대한 사랑이 있는 이승철이지만 사춘기에도 쿨하며 특히 유산 문제는 생각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승철은 “웬만하면 상속은 안 할 것이다. 자리 잡을 때까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다 쓰고 죽을 거다”라면서 "우리 애들도 그러려니 한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평소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이승철. 저작권료는 본인이 관리한다고. 1989년 발매한 '소녀시대'가 저작권료 효자곡으로 활약 중이다. 이승철은 "'소녀시대'는 소녀시대가 리메이크해서 그때 많이 들어왔다. 보통 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씩은 들어왔다"고 말했다.

한편,이승철은 2살 연상인 박현정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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