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HERE WE GO 컨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퇴단' 확정적...나폴리 완전 영입 나선다, 이적료 '750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나폴리가 라스무스 호일룬의 완전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나폴리가 호일룬의 완전 영입 조항을 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일룬은 덴마크 출신의 스트라이커로 코펜하겐과 스트룸 그라츠(오스트리아)를 거쳐 2022-23시즌에 아탈란타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전방에서 빠른 스피드와 강력한 슈팅 능력을 자랑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첫 시즌부터 이탈리아 세리에A 32경기 9골을 기록했다.
다음 시즌에는 7,200만 파운드(약 1,420억원)의 이적료로 맨유 이적을 확정했다. 초반에는 득점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연소 6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는 등 전체 43경기 16골 2도움으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올시즌을 앞두고는 경쟁자까지 늘어났다. 맨유가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벤야민 세슈코를 차례로 영입하면서 공격진을 강화했다. 그러면서 호일룬은 나폴리로 임대를 가게 됐다.
나폴리에서는 다시 이전의 경기력을 회복했다. 호일룬은 리그 25경기 10골 2도움과 함께 전체 36경기 14골 4도움으로 18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나폴리도 호일룬의 활약에 만족을 하면서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완전 영입을 진행할 계획이다. 나폴리는 4,400만 유로(약 750억원)를 지불하면 영입이 가능하다.
나폴리의 지오반니 만나 회장 또한 "호일룬은 이곳에 남을 것이다. 맨유와 완전 영입 조항이 있지만 그것과 상관 없이 그는 우리 계획의 일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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