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트문트 18세 특급 충격, 나이 네 살 속였고 친아빠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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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계에 충격적인 소식이 날아들었다.
18세 특급 유망주가 나이를 속여 논란이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0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이자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 유수파 무코코의 연령 사칭 의혹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무코코의 나이는 18세가 아닌 2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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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독일 축구계에 충격적인 소식이 날아들었다. 18세 특급 유망주가 나이를 속여 논란이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0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이자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 유수파 무코코의 연령 사칭 의혹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무코코는 2020년 8월 도르트문트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빠르게 적응했다. 이번 시즌 리그 18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올렸다. FC바르셀로나, 리버풀 등 다수 빅클럽이 눈독 들이는 자원이다.
이런 무코코가 자신의 나이를 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과거에도 이 문제로 떠들썩했는데, 계속 침묵으로 일관했다. 카메룬 태생인 그의 출생증명서에는 2004년 출생으로 기록돼있다.
하지만 문도데포르티보는 독일 신문 ‘Bunte’를 인용, “무코코의 새로운 출생증명서가 발견됐다. 카메룬에서 발행된 증명서의 생년월일은 2000년 7월 19일이다. 독일에서 등록된 것과 4년 차이가 난다.
복사본까지 찍어 올렸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무코코의 나이는 18세가 아닌 22세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언론을 통해 알려진 조셉 무코코가 무코코의 친부가 아닐 가능성도 제기했다. 친아버지는 카메룬 현지에서 택시 기사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사진=문도데포르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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