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노후 소방차로 도심 살수 작업
허성권 2025. 7. 4. 08:25
[KBS 울산]울산소방본부가 폭염특보에 대응해 도심 간선도로에 살수차를 투입합니다.
소방본부는 노후 소방차에 살수장치를 설치해 폭염특보 해제 때까지 남구 번영로 남단에서 도산사거리까지 2.4km 구간에 하루 두 차례 물을 뿌릴 예정입니다.
또 폭염이 장기화할 경우에 대비해 살수 구간 확대와 기간 연장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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