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영어공부로 쉼없는 자기계발..팬소통·영어자작곡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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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영어공부를 하며 자기계발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방탄소년단은 인터뷰에서 올여름 언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했고 멤버인 뷔도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인도네시아의 여성 전문 포털인 울리팝(wolipop)에서도 뷔가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는 인터뷰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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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영어공부를 하며 자기계발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7월 29일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1위 기업인 토코피디아(Tokopedia)는 TV쇼 'WIB'(Waktu Indonesia Belanja)을 통해 방탄소년단과의 독점인터뷰를 진행했다.
방탄소년단은 인터뷰에서 올여름 언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했고 멤버인 뷔도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해외매체 코리아부는 뷔가 "영어 온라인 강의를 신청해 교과서를 우편으로 받았다. 온라인 강의를 하루에 한 시간씩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제 막 2일이 지났다"라는 인터뷰 내용을 전하며 뷔의 영어공부에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인도네시아의 여성 전문 포털인 울리팝(wolipop)에서도 뷔가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는 인터뷰를 집중 조명했다.
뷔는 두 곡의 영어 자작곡을 발표했다. 지난해 8월 첫 영어 자작곡인 'Winter Bear'와 올해 3월 공개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Sweet Night'이다. 현재는 삭제됐지만 최근 트위터에 기습 스포일러 했던 자작곡의 일부도 영어가사였다.
'Winter Bear'와 'Sweet Night'는 뷔 특유의 잔잔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함께 아름답고 따뜻한 가사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뷔의 온라인 영어강의는 막 시작됐지만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꾸준히 영어를 공부했고 또 지난 두 곡의 영어 자작곡을 통해 보여준 감미로운 가사는 다음 자작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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