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화이트 슈트로 '국보급 청순美' 입증 [SNS★컷]

이해정 2020. 12. 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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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청순함을 뽐냈다.

이영애는 12월 8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모습.

멀리서 찍은 사진에서도 이영애는 뚜렷한 이목구비, 투명하고 맑은 피부, 완벽한 비율로 감탄만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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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영애가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청순함을 뽐냈다.

이영애는 12월 8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모습.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이영애는 도도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슈트를 입으니 더욱 밝게 빛나는 광채 미모가 눈부시다. 멀리서 찍은 사진에서도 이영애는 뚜렷한 이목구비, 투명하고 맑은 피부, 완벽한 비율로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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