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2' 이제나 "행사장서 노래 못 하고 돌아간 적 많아"

이시연 기자 2020. 9. 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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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2'에서 가수 이제나가 행사장에서 서글펐던 경험을 털어놨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 데뷔 5년 차 가수 이제나가 출연했다.

무대에서 이제나는 "주현미 선배님이 알려주신 대로 연습을 열심히 했다"며 류계영의 '인생'을 열창했고 랜선 심사위원단에게 72%의 지지를 받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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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2' 방송 화면

'트롯신이 떴다2'에서 가수 이제나가 행사장에서 서글펐던 경험을 털어놨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 데뷔 5년 차 가수 이제나가 출연했다.

이제나는 "작년 7월 행사를 끝으로 노래를 못했다. 지금은 한의원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장에 가서 노래를 못하고 온 적이 많다. 행사가 잡혀서 갔는데, 공연 시간은 정해져 있고 앞 가수가 너무 공연 시간을 써서 나는 그냥 목만 풀고 돌아온 적이 많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대에서 이제나는 "주현미 선배님이 알려주신 대로 연습을 열심히 했다"며 류계영의 '인생'을 열창했고 랜선 심사위원단에게 72%의 지지를 받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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