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바비, 수척해진 모습으로 전하는 근황 "프린세스" [SNS★컷]

이예지 2020. 9. 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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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바비가 근황을 올렸다.

9월 21일 바비는 인스타그램에 "프린세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비는 화장실에서 담요를 두르고 부스스한 머리로 셀카를 찍고 있다.

바비는 2015년 아이콘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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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예지 기자]

아이콘 바비가 근황을 올렸다.

9월 21일 바비는 인스타그램에 “프린세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비는 화장실에서 담요를 두르고 부스스한 머리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뭐죠”,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비는 2015년 아이콘으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전 2014년 ‘쇼미더머니 3’에서 우승을 차지해 랩 실력을 인정받았다.

(사진=바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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