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역 빈 상가를 창고로 임대..'또따스토리지' 개시
구수본 2020. 11. 23. 09:45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역사 내 공실 상가나 유휴 공간을 개인 창고로 빌려주는 '또따스토리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울시는 20~30대 1인 또는 4인 가구 비율이 높아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는 답십리역과 이수역, 가락시장역에서 먼저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월 사용료는 공간 크기에 따라 각각 7만9천 원과 13만천 원이며, 서울지하철 물품보관함 전용 앱을 이용해 접수와 결제, 출입을 비대면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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