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학살 25주년 헌정 전시회
민경찬 2020. 7. 8. 1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현지시간) 보스니아 포토차리에서 보스니아 천재 화가 사펫 제크의 전시회가 열려 네 명의 여성이 그의 작품을 배경으로 시를 낭송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25년 전 보스니아 내전 중 스레브레니차에서 세르비아군에게 집단 학살당한 8000명 이상의 이슬람교도 희생자들에게 헌정됐다.
스레브레니차 집단학살은 1995년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일어난 인종 학살 사건으로 당시 400명의 무장 네덜란드 평화군이 주둔했었으나 학살을 막진 못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토차리=AP/뉴시스]7일(현지시간) 보스니아 포토차리에서 보스니아 천재 화가 사펫 제크의 전시회가 열려 네 명의 여성이 그의 작품을 배경으로 시를 낭송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25년 전 보스니아 내전 중 스레브레니차에서 세르비아군에게 집단 학살당한 8000명 이상의 이슬람교도 희생자들에게 헌정됐다. 스레브레니차 집단학살은 1995년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일어난 인종 학살 사건으로 당시 400명의 무장 네덜란드 평화군이 주둔했었으나 학살을 막진 못했다. 2020.07.0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뷰티풀너드 전경민, 결혼 발표…"인생 반쪽 만나"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Z세대, 성관계 관심 없어"…대신 선택한 '이것', 의외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