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첫방' 숨겨진 보석 '장태희' 눈길..NEW 트롯퀸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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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오늘(17일) 대장정의 포문을 여는 가운데, 간드러지는 음색이 돋보이는 장태희가 뜬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는 지난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한 112팀 총 121인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장태희는 인생 좌우명으로 "원도 한도 후회도 미련도 없이!"라고 밝히며 "지난날을 돌아보니 10년마다 새로운 도전을 했다. 38살인 지금 또 다른 도전으로 '미스트롯2'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미스트롯2'에 도전하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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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재호 기자]
"원도 한도 후회도 미련도 없이!(장태희)"
'미스트롯2'가 오늘(17일) 대장정의 포문을 여는 가운데, 간드러지는 음색이 돋보이는 장태희가 뜬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는 지난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한 112팀 총 121인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중 '트롯디바' 장태희 출연이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에는 실력파 무명 가수들이 대거 등장해 풍성한 경연이 예고되는 가운데 '숨겨진 보석' 장태희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인다.
전통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장태희는 20대에 뒤늦게 국악에 도전해 28살 경기민요 경기도지사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또한 '요'리, '소'리 요쏘 섹시 장태희로 활동해왔다.
장태희는 인생 좌우명으로 "원도 한도 후회도 미련도 없이!"라고 밝히며 "지난날을 돌아보니 10년마다 새로운 도전을 했다. 38살인 지금 또 다른 도전으로 '미스트롯2'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미스트롯2'에 도전하는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이번 경연이 마지막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용기를 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트롯2'는 '미스트롯1', '미스터트롯'에 이어 제3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여제'를 탄생시키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1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모든 시즌에 출연한 MC 김성주를 비롯해, 장윤정ㆍ조영수 특급 마스터와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 등 신구(新舊)의 조화 역시 '미스트롯 2'의 시청률을 달굴 예정이다.
또 임영웅ㆍ영탁ㆍ이찬원ㆍ정동원ㆍ장민호ㆍ김희재 등 과거 출연진에서 '마스터'로 등극한 이들의 활약도 볼거리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제공, 장태희 블로그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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