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맨유 서드킷 공개.. 눈길 사로잡는 줄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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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식 유니폼 스폰서 아디다스를 통해 2020/21 시즌 서드 킷을 공개했다.
아디다스는 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서드 킷을 공개했다.
아디다스는 이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구단의 과거 다양한 유니폼의 요소를 조합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홈 유니폼은 구단의 DNA가 잘 드러나도록 표현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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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중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식 유니폼 스폰서 아디다스를 통해 2020/21 시즌 서드 킷을 공개했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줄무늬 디자인을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는 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서드 킷을 공개했다. 화이트 바탕에 블랙 스트라이프가 사선으로 처리되었다. 구단 고유의 색상인 레드는 어깨와 엠블럼 및 스폰서 표현을 위해 사용되었다. 다소 파격적이다. 아디다스는 이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구단의 과거 다양한 유니폼의 요소를 조합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구단의 야망이 잘 표현된 강렬한 느낌의 디자인이 완성되었다.
맨유는 이미 새 시즌 홈과 원정 유니폼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홈 유니폼은 구단의 DNA가 잘 드러나도록 표현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발표한 서드 킷은 기본적으로 흰색 바지 및 스타킹과 함께 착용될 예정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같은 패턴의 바지, 스타킹과 입을 수 있다는 것이 아디다스의 설명이다.
한편, 새로운 유니폼 모델로는 아론 완 비사카, 브루노 페르난데스, 마커스 레시포드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사진 = 아디다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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