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의 자랑 "과거 연금 매달 300만원 받아.. 등록금 낸적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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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슬링선수 심권호가 연금에 대해 말해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심권호가 출연했다.
국제레슬링연맹 명예의 전당에 한국인 최초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방송에서 그는 연금에 대해 "지금은 연금액이 상한선이 있어서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면 매달 100만원 씩 똑같이 받는다. 저는 연금을 93년도부터 받았다. 그때는 상한선이 없었다. 그래서 월 300백 만원 이상 받았다"고 말해 주변에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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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슬링선수 심권호가 연금에 대해 말해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심권호가 출연했다.
앞서 심권호는 1993년 22살에 국가대표에 선발,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48kg, 52kg 2체급에서 세계 최초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국제레슬링연맹 명예의 전당에 한국인 최초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방송에서 그는 연금에 대해 "지금은 연금액이 상한선이 있어서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면 매달 100만원 씩 똑같이 받는다. 저는 연금을 93년도부터 받았다. 그때는 상한선이 없었다. 그래서 월 300백 만원 이상 받았다"고 말해 주변에 놀라움을 안겼다.
또 "애들 술값은 제가 다 냈다. 운동을 엘리트 코스로 밟고 올라오면서 중학생때부터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을 한 번도 낸 적이 없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옆에 있던 김국진은 "자랑 좀 작작 좀 하셔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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