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조대 스노클링 하던 40대 높은 파도에 그만..
김경목 2020. 9. 1. 17:13

[양양=뉴시스] 김경목 기자 = 1일 오후 1시27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A(46·인천)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갯바위 인근에서 사고를 당했고 이어 구조됐지만 의식을 찾지 못했다.
해경은 스노클링 중 높은 파도에 휩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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