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침구 광고서 '깨끗+부드러운 미소'

성정은 2020. 8. 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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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침구 광고에서 깨끗한 미소를 자랑했다.

정해인은 지난 4월 세사리빙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업체 측은 정해인을 모델로 발탁하며, 젊은 감성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며 폭넓게 소비자층을 확대하고 있다.

영상 속 정해인은 이불에 폭 파묻혀 특유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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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우 정해인이 침구 광고에서 깨끗한 미소를 자랑했다.

정해인은 지난 4월 세사리빙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업체 측은 정해인을 모델로 발탁하며, 젊은 감성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며 폭넓게 소비자층을 확대하고 있다. 15일 공개되는 영상은 정해인의 솔직한 사용 경험을 토대로 기획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정해인은 이불에 폭 파묻혀 특유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보여준다. 촬영 당시 정해인은 “평소에도 이 이불을 사용한다. 촬영하면서도 너무 포근해서 잠들 뻔했다”고 밝혀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정해인의 새 광고는 15일부터 TV와 유튜브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정해인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세사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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