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토트넘 유망주, 이 3명 주목하라"(英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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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가 새해 토트넘 홋스퍼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유망주 3명을 팬들에게 소개했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29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자신의 경력에서 어린 선수들을 키워내는 데 그리 좋은 평판을 얻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토트넘에는 여전히 2021년을 최고의 해로 만들 수 있는 몇몇 젊은 선수들이 있다"며 핵심 유망주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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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스탠다드는 29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자신의 경력에서 어린 선수들을 키워내는 데 그리 좋은 평판을 얻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토트넘에는 여전히 2021년을 최고의 해로 만들 수 있는 몇몇 젊은 선수들이 있다"며 핵심 유망주들을 전했다.
이브닝 스탠다드가 꼽은 내년이 기대되는 토트넘 유망주는 공격수 트로이 패럿과 수비수 조 로던, 야펫 탕강가다. 패럿과 탕강가는 토트넘 유스 출신이고 로던은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스완지 시티로부터 영입됐다.
이 중 패럿은 해리 케인, 손흥민,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등이 포진한 공격진에서 주전 경쟁 가능성이 희박해 현재 밀월로 임대를 떠나있다. 밀월에서도 시즌 초반 부상이 찾아오는 등 악재가 이어졌다.
매체는 패럿에 대해 "토트넘 아카데미가 키운 골든 보이지만 실망스러운 2020년을 보냈다"면서도 "현재 남부 런던에서 몸상태를 회복하고 있다. 후반기 밀월에서 힘을 회복한다면 내년 여름 아일랜드의 유로2021 명단에 들고 토트넘에 복귀해서도 자리를 얻을 수 있다"고 밝은 전망을 내놨다.
탕강가에 대해서도 "이번 시즌 초반에는 불운한 부상이 겹치며 계획에서 배제됐다"면서도 "몸상태를 끌어올렸고 후반기에 반등을 희망하고 있다. 이제 탕강가가 직면한 과제는 무리뉴 감독에게 자신이 중앙수비수로 뛸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전망했다.
측면수비가 주 포지션인 탕강가는 상황에 따라 수비 전 지역에서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다. 매체는 이에 대해 "탕강가의 대담함과 속도, 놀라운 도약 능력의 조합은 그를 팀에서 자리잡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다빈손 산체스가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에 탕강가는 내년에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안경달 기자 gunners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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