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열린 인천-베이징 하늘길
구윤성 기자 2020. 9. 4. 14:42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현대자동차 및 협력사 직원과 가족들이 전세기를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해외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외국에서 베이징으로의 직항을 금지한 중국 정부는 이날부터 태국, 캄보디아, 파키스탄, 그리스 등 자국 내 코로나19가 통제되고 있다고 판단한 8개국에 대해 베이징 공항 직항을 허가했다. 2020.9.4/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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