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증산' 힘 쓰는 북한 "강냉이 수확고 높여라'
2020. 7. 18. 07:27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포전들에서 강냉이가 층하없이 자라 다같이 알찬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는 데서 중요한 문제"라며 실속있는 비배관리를 주문했다. 사진은 강냉이를 키우고 있는 중화군 삼성협동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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