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조카 생겨 곧 고모"..화사 "이미 난 막내 이모" [TV캡처]

최혜진 기자 2020. 8. 2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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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코미디언 박나래가 조카가 생겨 고모가 된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생 부부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박나래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제가 드디어 고모가 된다"며 "어느 날 동생한테 '누나 고모 될 것 같다'며 연락이 왔다.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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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화사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 혼자 산다' 코미디언 박나래가 조카가 생겨 고모가 된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생 부부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박나래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제가 드디어 고모가 된다"며 "어느 날 동생한테 '누나 고모 될 것 같다'며 연락이 왔다.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생이 아내와 둘만 살다가 조카가 생겼다. 동생 집도 구경하고 임신 선물도 줄 겸 동생 집에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룹 마마무의 화사 역시 현재 조카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언니가 두 명이 있는데 둘째 언니가 출산해서 제가 막내 이모다. 저는 조카 이름을 지어 주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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