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가장 좋아하는 K팝 멤버 1위 등극..한강유람선 선착장선 특별 이벤트도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2020. 11. 17. 09: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경향]


방탄소년단 지민이 가장 좋아하는 K팝 멤버 1위에 선정됐다.

지민은 전 세계 글로벌 K팝 팬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가장 좋아하는 K팝 멤버를 선정하는 ‘2020 DABEME 페이버릿 멤버’(2020 DABEME FAVORITE MEMBER)에서 411만9032표를 얻어 1위를 거머쥐었다.

지민은 지난 4월 같은 여론 조사 기관에서 실시한 ‘2020 DABEME 베스트댄서’(2020 DABEME BEST DANCERS)에서도 무려 2476만 917표를 얻어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민은 명실상부 K팝을 대표하는 최정상 아이돌이자 ‘K팝 프론트맨’으로서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서며 강력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민 중국 팬베이스 Serendipity_CN 컴백 서포트.


한편 20일 방탄소년단의 새앨범 BE 발표를 앞두고 지민의 중국 팬베이스 ‘Serendipity_CN’이 17일부터 23일까지 7개의 대형 불빛 인형을 여의도 한강공원 유람선 선착장에 전시한다. 이 기간 동안에 크루즈(유람선)에서는 방탄소년단 노래가 순환 재생되고 크루즈 내 까페에서는 1000개의 컵홀더 이벤트도 진행된다. 팬 클럽은 방문시 전원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