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제시, 이효리에 "내가 이따 가슴 보여줄게" 폭소

이주영 인턴기자 2020. 9. 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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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가 이효리에 파격적인 제안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제시는 나이를 먹는 것이 느껴진다며 엄정화와 이효리에게 나이를 더 먹으면 "가슴이 쳐지나?"라 물었다.

제시는 "나는 옛날에 언니 가슴 너무 예뻤다. 대한민국 내추럴 가슴 중 제일 예뻤던 거다"라며 감탄을 덧붙였다.

이에 제시는 "나는 만족한다. 언니 내가 이따 보여줄게. 내 가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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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제시가 이효리에 파격적인 제안으로 웃음을 안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엄정화의 집에 모인 환불 원정대 멤버들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시는 나이를 먹는 것이 느껴진다며 엄정화와 이효리에게 나이를 더 먹으면 "가슴이 쳐지나?"라 물었다. 제시는 "나는 옛날에 언니 가슴 너무 예뻤다. 대한민국 내추럴 가슴 중 제일 예뻤던 거다"라며 감탄을 덧붙였다.

이효리는 "넌 벗은 건 못 봤잖아. 벗으면 난리 났었거든. 지금은 벗으면 가려야 한다. 누구나 백퍼센트 만족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시는 "나는 만족한다. 언니 내가 이따 보여줄게. 내 가슴"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아니 굳이 내가 왜 봐"라고 당황했지만, 화사는 "다같이 한 번 까볼까요? 친목 도모. 가슴 도모"라고 말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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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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