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아나운서의 아찔한 끈팬티 화보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20. 9. 3. 11:50
[스포츠경향]
김나정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영상과 사진 등을 올렸다.
사진 속 김 아나운서는 흰색 크롭탑을 입고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보 촬영장에서의 셀프 동영상도 공개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매를 이리저리 비춰보는 짧은 영상이다.


1992년생으로 이화여대 출신인 김나정은 SBCN에서 아나운서로 근무하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2019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본 뒤 “여자로 살면서 충분히 대접받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것들도 많은데, 부정적인 것들에만 주목해 그려놓은 영화”라면서 “여성을 온통 피해자로 그려 놓은 것 같아 같은 여자로서 불편했다. 이대에서도 ‘이상한 평등’을 외치며 유난스럽게 싸우는 페미니스트들이 이해가 안갔다”는 감상평을 남겨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인 바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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