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변신 킬리안 음바페, 파란 머리로 PSG 승리 이끌다

류동혁 2020. 12. 17.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PSG의 에이스이자, 차세대 축구 황제로 꼽히는 킬리안 음바페.

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각) 'PSG가 로리앙을 물리칠 때, 킬리안 음바페가 새로운 블루 헤어를 선보였다(Kylian Mbappe showed off his new blue hair with a goal as Ligue 1 champions Paris St-Germain beat Lorient)'고 보도했다.

짧게 자른 머리에 파란색 염색을 한 음바페의 경기력은 그대로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킬리안 음바페.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PSG의 에이스이자, 차세대 축구 황제로 꼽히는 킬리안 음바페. 새로운 머리 색깔을 드러냈다. 파란색이다.

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각) 'PSG가 로리앙을 물리칠 때, 킬리안 음바페가 새로운 블루 헤어를 선보였다(Kylian Mbappe showed off his new blue hair with a goal as Ligue 1 champions Paris St-Germain beat Lorient)'고 보도했다.

짧게 자른 머리에 파란색 염색을 한 음바페의 경기력은 그대로였다. 수비수에게 페널티킥을 유도하면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음바페가 얻은 PK는 에버턴에서 임대 이적한 모제스 킨이 넣었다.

PSG는 올 시즌 불안한 리그를 치르고 있다. 네이마르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음바페가 고군분투하고 있다. 아직 리그 2위다. 1위는 릴이다. 릴은 디종에게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PSG와 릴의 승점은 단 1점 차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2021 신축년(辛丑年) 신년 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0만원대 최고급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20대 한정판매
“김기덕에게 당한 이승연”
“이나영, 김기덕 영화 ‘비몽’ 촬영 중 현장서 사망할 뻔…”
홍진희, 조혜련에 “나하고 화해? 너 제정신이니” 버럭
양준혁, ♥박현선과 신혼집 보던 중 갈등 폭발?…분위기 냉랭
“자동차서 성관계하고..”…中 스파이 외모가..
'25만원' 온수매트, 63%할인 '99,000원' 50세트 한정판매!
'레모나' 제약회사가 다량의 '침향'함유, 건강환 출시, 할인행사~
250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 72% 단독 할인 '60만원'대 판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